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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중위소득

건강정보

by 박은석 기자 2020. 8. 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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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제도를 선정할 때 기준되는

2021년 중위소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1 기초수급자로 중위소득 150%에

해당하는 분들은 어떻게 될지 아래쪽

상세 안내를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

2021년 중위소득

정부의 복지사업 지원금 책정을 위해선 중위소득 기준을 정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습니다. 이곳에서 정해진대로 좀 더 힘든 시기에 처한 분들에게 혜택을 1년간 주게 되거든요. 2020년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였고 안타깝지만 내년까지도 현재와 비슷한 문제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중위소득 대비 2.68% 상승됐다고 발표된 상태니 이에 따라 가구원수 대비 기초생활보장 금액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020년 중위소득과 비교

기준 중위소득이란 뜻과 의미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을 의미합니다. 국내 모든 가구를 돈 버는 순서대로 나열했을 경우 정확히 중간에 위치한 가구의 소득 정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표에 정해진 금액을 기준으로 12개 부처 73개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하는 기준 등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현 경제상황을 충분히 반영해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구원수별 중위소득은 위와 같으니 참고 바랍니다. 본인이 어느 정도 소득 위치에 있는지를 알아야 주민센터 방문해서 정확한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가끔은 자존심이란 문제로 본인 스스로 기초생활 수급자임을 부정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만 생각할게 아니라 함께 사는 가족도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내 자존심 한번 꺾고 받으면 밥이라도 한번 먹을 수 있죠.

 

나중에 경기가 나아지면 그때 내 힘으로 벌면 됩니다. 그때까진 존심 따지지 말고 체면 구겨진다 생각 말고 나라에서 주는 도움을 어떻게든 잡고 버티시길 바랍니다.

2021 vs 2020 기준 중위소득

중위 소득액의 50% 이하로 정해지는 2020년 교육급여 2인 가구는 149만 원인데 오타네요. 2021년은 154만 원입니다. 약 5만 원 상승했네요. 주거급여는 4인 가구 기준 213만 원 -> 219만 원으로 6만 원 올랐습니다.

 

의료급여는 4인 가구 기준으로 189만 원 -> 195만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기준이 올라간다는 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게 된다는 걸 의미합니다. 생계급여는 3인 가구 기준 116만 원 -> 119만 원으로 상승합니다.

1인 가구로 본인의 매달 벌이가 548,349원 이하라면 생계급여 지급대상자가 되는 것입니다. 생계급여는 소득이 하나도 없다면 전액 548,349원을 매달 나라에서 주지만 만약, 일부라도 월 소득액이 있다면 해당 금액을 제한 나머지 금액을 나라에서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혼자 원룸에서 사는데 매달 20만 원을 번다면 548,349원 - 200,000원 = 348,349원의 금액을 나라로부터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며

이렇게 2021년 중위소득, 기초수급자 정보를 마치니 혹시 본인이 아닌 주위 다른 누군가 대상이라면 꼭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알아도 안 받는 것과 몰라서 못 받는 건 정말 다른 이야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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