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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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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21. 2. 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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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제대로된 안내처를 찾으신다면 아래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금

용인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큰 결단을 내렸습니다. 정부지원금으로는 도움의 손길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까다로운것도 아닌만큼 한분도 낙오하는일 없이 적힌 내용을 따라가서 신청바랍니다.

 

긴급소상공인 집합금지 제한지원금 자격

대상

: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으로 상세자격은 이렇습니다.

 

- 사업자등록상 개업일 20.11.30 이전일 것

- 여러 사업체 운영중인 경우 1개 사업체만 지급

-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안됨
- 신청 당시 휴폐업상태 아닐 경우만 가능
- 집합금지 영업제한 행정명령 이행업소
- 공동대표자가 운영시 대표 중 한명에게 지급

지원내용

: 집합금지업종 100만원 / 영업제한 50만원 드림

 

 

1차 접수 (신속지급)

기간 : 2월 4일(목) ~ 2월 10일(수)

방법 : 용인시청 담당메일로 접수

yonginsi3844@korea.kr

서류 :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동의서, 사업자등록증명원

 

* 위 기간동안은 이메일로만 접수가능하며 사업자등록증이 아닙니다. 표기된 단어 그대로 서류는 준비부탁드립니다.

 

용인시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인터넷 또는 방문신청할 분들은 추가로 안내도와드립니다. 마우스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시길 바랍니다. ( 스마트폰 사용자는 손가락을 꾸욱 누른채로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화면이 내려갑니다 )

 

보이스피싱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한 곳으로 들어가서 유도하는 링크주소는 함부로 누르면 개인정보유출로 큰 피해를 입게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한 치의 거짓없이 인터넷으로 용인지원금 신청할 수 있는 페이지로 바로 가는 주소를 남기니 믿고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용인시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https://www.yongin.go.kr/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에 위치해있으며 전자 민원창구, 사회복지 및 관광 정보를 알려주는 곳입니다. 바로가는게 싫다면 위 알려드린 방식으로 찾아봐도 괜찮습니다.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금 온라인 신청방법

인터넷 신청기간 : 2월 15일(월) ~ 3월 31일(수)

 

현장방문 기간 : 3월 25일(목) ~ 3월 31일(수)

기흥구청 자치행정과로 가시면 됩니다.

 

구비서류 :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1개월이내 발급건), 위임자(공동사업자인 경우)

사업자등록증명원은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인터넷발급 가능하니 이용하면 됩니다. 어디로 굳이 방문할필요없이 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Hometax -> 민원증명 -> 사업자등록증명 항목에서 필요한 서류를 얻을 수 있으며 온라인이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도 됩니다.

 

나라에서 주었던 버팀목자금을 받았다고 안받으면 안됩니다. 이건 시에서 따로 챙겨주는 것입니다. 일반 사업자분들은 혜택을 받을 수 없겠지만 실내체육시설, 노래방, 오락실, 멀티방, PC방을 운영중인 분들은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러 본인의 업종을 숨기거나 속이는 등 행위를 해서 부정 또는 중복수급을 한 경우라면 전액환수되니 양심적으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도에서 준비한 예산을 늘 한정적인 관계로 누군가 꼼수로 받아간다면 정작 받아야할 소상공인은 받지못해 더욱 괴로운 삶을 지속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이란 본인이 받을건 누군가 빼앗게 되면 분노와 함께 좌절을 경험하고 심한 경우에는 비관을 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는만큼 양심적으로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제외대상 및 한마디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업종이나 무등록(휴폐업)자거나 비영리 사업자는 이번 지원의 대상은 아닙니다. 제가 만약에 높은 위치에 있었다면 보다 과감한 시도를 했을 것 같습니다. 이도저도 막다른 길이라는걸 안다면 말이죠. 이런 세상에서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중에서는 자력으로 더 나은 삶을 살려고 발버둥치는 사람만 있을뿐입니다. 그런 노력이 운과 잘 맞아떨여저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음지의 어두운 그늘속에 힘겹게 사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도와드려야할 분이 한두분이 아닌 상황에서 나름대로 최선이라며 이런 정책을 시행하겠지만 전문가와 더욱 고민했다면 이정도로 그치진 않았을 것입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의 문제점은 경제전문가나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현장전문가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진짜로 괴로운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대표들 10명만 뽑아서 시정을 행하기전 계획단계부터 참여해서 조율했다면 지금보다 더욱 나은 조율을 하지 않았을까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갑자기 말이 다른곳으로 빠진 점 죄송합니다. 나이가 드니 잔소리만 느는것 같습니다. 용인시 용인시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홈페이지는 이정도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15일날 잊지말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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