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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bs 연예대상 후보 분석 실시간 시청방법

건강정보

by 박은석 기자 2020. 12. 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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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bs 연예대상 후보 분석 해봅니다

2020년 연말을 맞아서 SBS 연애대상을

받을 주인공이 탄생하는 자리입니다.

지상파 3사 중에서는 단연 시청률을

독보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스브스라

이번에도 박빙의 결과가 나올겁니다.

연예대상 실시간 시청할분은 보세요

2020 sbs 연예대상 방송시간

12월 19일 토요일 저녁 8시 40분에 SBS에서 방송합니다. 스브스 온에어 또는 스브스 앱을 통해서 핸드폰으로 편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티비생중계로 다양한 예능프로를 다시한번 살펴보실거라면 참고하세요

연예대상 진행자

스튜디오 사무직 공무원이라 할 수 있는 국민MC 신동엽과 가수로 다시 돌아온 매력적인 보컬 누나들의 이상형 이승기 그리고 얼굴 존예남 차은우가 함께 합니다.

김병만 대상후보 고사 에피소드

코미디언 김병만은 이미 정글의 법칙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기에 이번에는 정중히 다른분들께 자리를 양보한다고 말하며 후보자리조차 고사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먼저 싫다고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런 그의 결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sbs 연예대상 2020년 대상후보 - 유재석

예능프로그램에서 유재석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독보적 위치에 올라와 있는게 사실입니다. 런닝맨은 제가 가끔씩보는 프로지만 20~49세 시청률만 따지면 1~2위를 오르락 내리락 할 정도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보니 무시할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올해 런닝맨 10주년이란 뜻깊은 해이기도 했고 이날의 마무리를 런닝맨 프로의 수장이라 할 수 있는 유재석에게 힘이 실리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늘 똑같이 받을만한 인물이 받는게 아니라 새로운 인물이 수상하기를 희망하는 바입니다. 그런점을 고려한다면 아무래도 아래 인물이 받을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대상후보 - 김종국

과거에는 고정프로그램이 런닝맨 하나였지만 지금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김종국 입니다. 런닝맨이 청중년층을 타겟으로 오랜시간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면 미우새는 중장년층 아니 전연령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청률 20% 내외를 찍어줄 정도로 아직까지도 많은분들이 보는 프로죠.

 

어떻게보면 스브스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두프로에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김종국이 2020년 sbs 연예대상을 수상할거라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세번째 대상후보 - 김구라

김구라도 매년 후보에는 오르지만 아마도 본인 스스로 조차도 무게감은 떨어진다는걸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니다. 누구보다 주변 상황과 자신의 능력적인 부분에 대해 어느정도까지 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를 아는 영리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본격연애 한밤을 올해 여름까지 진행했지만 폐지도 되버렸고 이제는 그나마 남아있는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 프로그램이 전부인데 이것만으로는 그가 활약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직접 플레이어로 뛰는것도 아니고 시청자들 댓글이나 반응에서도 김구라 진행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다들 출연진에 대한 이야기 뿐이죠.

네번째 대상후보 - 양세형

천방지축 까불이 양세형도 후보로는 거론됐지만 역시나 무게감은 매우 희박한 상황입니다. 혹시나 받게된다고 해도 여론의 뭇매를 맞아서 괜히 이미지만 실추시킬 수 있습니다. 집사부일체와 맛남의 광장에서 자신의 실력과 매력을 충실히 보여주며 성장하는 예능캐릭터를 완성한건 인정하지만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2~3년 뒤에 시청률 20% 정도의 프로그램을 1~2개 꿰차고 있다면 그때는 당당한 대상후보로 누구나 인정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현재로써는 이제막 예능인으로 정착한 인물로 시청자 입장에서는 각인이 되어있기에 잘해봐야 최우수상 정도 수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섯번째 대상후보 - 서장훈

농구선수에서 이제는 당당히 연예인으로 활약하는 키 큰 형이죠. 서장훈은 현재 미우새와 김구라와 마찬가지로 동상이몽2에 출연중입니다. 재치있게 무언가를 하는 역할은 아니지만 논리적인 본인의 성향과 더불어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일줄 아는 공감능력을 십분 발휘하며 프로그램을 부드럽게 이끄는 윤활유 같은 역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메인보다는 아직까지는 서브적 역으로 대중들에게 인식되어 있기에 2020 sbs 연예대상은 서장훈이 됐습니다. 라고 말하기엔 다소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여섯번째 대상후보 - 백종원

마음으로는 사회적 영향력을 따져서 백종원이 대상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는 스스로 이를 고사하려고 하죠. 김병만과 같지만 다른 취지로 고사하는 인물입니다. 백종원은 대상을 수상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워낙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이기에 상 자체가 이미 의미가 없을 정도의 위치에 올라간 상태입니다.

일곱번째 후보 - 신동엽

미우새와 TV동물농장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 예능물의 정점을 찍고 있는 물오른 동엽신이 수상할 가능성은 제가 볼때는 30~5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1개의 프로를 더하거나 해당 프로의 시청률이 10~20% 정도만 찍었어도 다른 이들보다 압도적인 우위를 점칠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약간 애매모호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총 7명의 후보 중에서 1명을 꼽는다면 2020 sbs 연애대상으로 김종국이 영에의 수상을 하거나 런닝맨 10주년 기념을 화려하게 장식할 런닝맨 팀 단체수상을 할 것 같습니다. 이래야 시청자도 어느정도 납득할 수 있는 그림이 나오거든요. 만약에 아무나 대충 준다면 당일과 다음날 댓글창이 불이날테니까요.

힘든 한해였는데 그래도 웃음 주려고 노력한 분들이기에 감사하다는 말을 글로나마 전하고 싶습니다. 2020 sbs 연예대상 후보 분석 실시간 시청방법 안내를 참고해서 즐겁게 보시고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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